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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G 2009 오전 경기를 통해 가장 먼저 8강 진출을 확정한 기타 히어로의 한규환 선수는, 비교적 약한 선수들을 만나 한국 선수단에 기쁜 소식을 전했다. 특히 현지에서 한규환 선수는 우승 후보 선수로 미리 타 국가 선수들의 견제 상대로 찍히기도 했다. 기타 히어로 한국 한규환 선수: PC 게임에 비해 한국은 콘솔 게임에 약하다. 이번에 처음으로 콘솔 종목에서 한국이 메달을 획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8강 진출을 확정한 기타 히어로의 한규환 선수 도타 올스타즈의 한국 TOFU팀은 6시간에 걸쳐 치뤄진 3번의 경기 끝에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특히 약체 인도와의 경기에서는 37-0 이라는 도타 올스타즈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기세를 몰았다. 도타 올스타즈 TOFU팀 팀장 박태원: 8강 진출하게 돼 기쁘다. 특히 인도와의 경기는 37-0 이라는 점수를 기록했다. 이는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닛이 모두 살아 있는 상태로 우승한 것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내일 대회장에서 붉은 악마의 기운으로 열심히 대회에 임하겠다.
8강 진출을 확정한 도타 올스타즈, TOFU팀 오늘의 마지막 경기를 치룬 피파 09 의 이원국 선수 역시 조 2위로 8강 진출을 해, 한국 대표팀에 힘을 더했다. 스리랑카, 인도네시아를 각각 8-3, 4-3으로 꺾었으나, 강적 베트남에 패해 조 2위를 기록했다. 피파 09 이원국 선수: 한국 선수단이 모두 8강 진출을 하게 돼 기쁘다. 한국 대표팀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8강 진출을 확정한 FIFA의 이원국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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