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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G 2009 아시안 챔피언십 둘째 날,
한국대표 DOTA 팀 TOFU
가장 먼저 경기를 치룬 도타 올스타즈 TOFU팀 (팀장 박태원, 팀원 이정현, 김정기, 유지성, 이승곤)은 8강에서 강적 인도네시아를 만났지만, 환상적인 팀웍으로 37-4 라는 큰 점수 차이를 보이며 4강에 진출했다. 한편, 우승 후보로 꼽혔던 전년 챔피언 중국은 베트남과의 8강 경기에서 패해, 이변을 낳았다. 한국은 4강에서 중국을 이기고 올라온 베트남과의 경기를 치뤄 패했다. 그리고 3,4위 결정전에서 만나 싱가폴을 만나 선전했지만, 아쉽게 패하였다.
피파 09 이원국 선수 8강에서 싱가포르, 4강에서 말레이시아와의 대결해 접전을 펼친 후 우승, 첫출전임에도 불구하고 결승에 진출해 주위를 놀랍게 했다. 그러나 결승에서 만난 신흥 강적 베트남 선수와의 경기에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GH 대표 한규환 선수
기타 히어로 한규환 선수는 8강에서 베트남을 제치고 4강에 진출했으나, 4강에서 전년 우승자인 뉴질랜드를 만나 불과 한 노트 차로 패해 아쉬움을 샀다.
2009 WCG 아시안 챔피언쉽 한국 대표 단체 사진
최선을 다한 한국 선수들에 박수를 보내며, 내년에도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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