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랜 토너먼트에서 우승하셨는데 소감 한말씀 해주세요 (기타히어로 메탈리카)
윤진희 : 대규모 인원이 아니다보니 다들 실력이 출중하셔서 실력을 더 갈고 닦아야 한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웃음)
가장 힘들었던 상대는?
윤진희: 결승전 상대였던 이인직님 입니다.
실력차가 팍 나면 편하게 치겠는데 한개 틀리면 지는상황이라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메인 이벤트인 (우승자 Vs 한규환) 상대방은 국가대표 인데 어떤 각오이신가요?
윤진희 : 완전 부담입니다. (웃음) 정말 기억에 남을거같아 좋았습니다.
국내 엑티비전 코리아에 하고싶은 말씀은?
윤진희: 상업적인 목적으로 게임 퍼블리싱을 하신다면, 차라리 폐업하시고 새로운 직종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3편 정발 해놓고 유저들이 한글화를 해주는것만으로도 감지덕지 할거라는 생각을 하신다면 오산이고,
씨리즈가 국내에 소개가 됐다면 최소한 정발까지는 아니더라도 유통으로써의 길은 마련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기타히어로 유저들에게 한마디
윤진희: 올라오세요. 우리가 움직여야 기타히어로가 다시 부활을 합니다.
이상 ahyo 님의 인터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일 오른쪽 윤진희님

세레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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