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타히어로 한국에서 처음으로 랜파티가 열렸습니다.
제작사(배급사) 주최가 아닌 일반유저 주최 (Flow Team)라 처음에 걱정이 반이였는데
오늘 보니 정말 안했으면 후회했겠다란 생각이 절실히 드는군요.
저는 외국 친구와 오프라인은 해봤지만.
국내 유저분들과는 만남이 처음이라 잘될지 못될지 모르겠지만. 랜파티 참가하신 분들의 이야기 들어보니
처음 치곤 잘하셨다고 하셔서 정말 기쁩니다.
유저분들의 참가도 신청자의 50%만 와도 성공이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보니 신청자중 4명이 안오셧고 나머지 분들 다오셨네요. 신청자의 80~90%가 온 샘입니다.
정말 첫 랜파티인데 대성공 입니다 !더욱 의미 깊은건 유저 주최인데도 많은분들이 오셨다는거죠.
참석하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전주에서도 오시고, 대전에서도 오시고 지방에서도 서슴치않고 와주신
스파다님과 펑키드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랜파티 참여하신 분들께 음료수 대접 해주시고 바다니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 Flow팀 정모때 제가 대접할게요.
중간에 약속이 있으셔서 가신 바나디엘님과 트위스티드님 정말 아쉽군요 ㅠㅠ
랜파티때는 게임하고 대회하고 전 운영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많은 이야기 나눌 틈이 없었는데
뒷풀이때 많은 이야기와 한층더 친해질수 있는 계기가 됐네요.
다들 인상이 좋으시고 인심,매너등 좋으셔서 랜파티 내내 정말 편하게 운영했네요.
아무래도 같은 게임을 하고 같이 락을 좋아하고 이야기가 잘 맞다 보니 이야기가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지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떠들었네요.
개인적으로 이번에 제일 뿌듯했던게
다들 기타콘 가방에 넣어오셨는데 기타콘이 좀 크다보니 가방에 다 들어가진 않는 크기죠.
저를 제외한 모든 분들이 가방 사이로 삐져나온 기타콘 넥을 보니 정말 이유도 모르게 뿌듯하더라고요.
이유가 왜일까요? 흐흐 아무튼 전 다들 기타히어로 콘트롤러가 가방사이로 삐져나온거 보고 뿌듯해했습니다 -,-;
아무래도 국내에서 이런 모일수있는 계기의 수를 생각 못했던게 아닐까 합니다.
그럼 파티의 내용을 좀 짚어보면
원래는 기타히어로 토너먼트를 엑박 3대에서 돌리고, 코옵을 2대 돌릴려는 예정이였는데
다들 기타히어로 대회 구경하시느라 코옵은 안하시더라고요,
기타히어로 라이브가 대전만되지 관전 시스템은 없지 않습니까. 그렇다보니 구경하는맛이 엄청나다는 판단들을 하셔서
토너먼트가 더욱 빛이 난거같네요.
하지만 토너먼트 종목이 3개고 전부 다 참가하셔서 좀 유저분들이 힘든감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랜파티가 또 언제될진 모르지만 다음 랜파티땐 토너먼트를 빼고 코옵 및 밴드플레이 위주로 하면 좋을거같다는 의견이 많네요.
제일 감사한게 열악한 환경에서도 잼있게 관전해주시고 같이 즐기고 불편한 내색 안해주셨던
랜파티 참가자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싶네요.
랜파티를 한 계기가 2가지인데
첫번째는 각 다른 기종의 유저들과 친해질수 있는 계기였죠.
그런데 이번 랜파티를 하고 보니 첫번째항목은 이루어 진거같습니다.
다들 친하게 이야기 하시고 첫 만남인데도 아무래도 같은 취미다보니 금방 친해지셨네요.
뭐 따로 노시는분들 하나 없이 다같이 즐긴것 만으로도 첫번째 항목은 달성한거죠.
두번째는 기타히어로 후속작의 정발을 위해.
두번째는 아직 이루어 지지 않았지만.
이번 랜파티를 토대로 수입처가 생각을좀 바꿔줬으면 합니다.
이렇게 골수 유저와 신규유저 가 정말 많은데
국내 시장 포기하는건 좀 어의없다는 평이 100%입니다.
기타히어로 2,3,에어로스미스가 정식발매 되지 않았다면, 상관 없겠지만
계속 정식발매 해주다가 4편부터 정발 안해주면 기존 팬은 어쩌란 말입니까.
아니면 차라리 기타히어로 2부터 정식 발매를 하지 않았으면 모르겠는데
국내 유저도 몇만명인데 이유저를 다 포기한다는건 좀 도리가 아니라고 보네요.
아효님 인터뷰를 하면서 새삼 느꼇습니다. 아효님 인터뷰 참조해보세요.
아무튼 2번째 사항은 모두가 원하는 사항이니 재 검토 해보시길 바랍니다.
여튼 첫번째 항목은 달성했고 두번째느 저희가 한다고해서 되는게 아니기에 운에 맞기도록 합시다.
그리고 레떼님께 너무 감사해서 죄송하네요.
차도 태워주시고 회비도 많이 내셨고 주차비에, 술도 드셔서 기사도 부르시고.;;
다음 대전정모때는 좀 덜쓰세요 ^^;
오늘 너무 감사했습니다. 너무 편하게 오고 가고 했네요 ^^;
그럼 이만 쓰겠습니다.
개인적인 말은 카페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제작사(배급사) 주최가 아닌 일반유저 주최 (Flow Team)라 처음에 걱정이 반이였는데
오늘 보니 정말 안했으면 후회했겠다란 생각이 절실히 드는군요.
저는 외국 친구와 오프라인은 해봤지만.
국내 유저분들과는 만남이 처음이라 잘될지 못될지 모르겠지만. 랜파티 참가하신 분들의 이야기 들어보니
처음 치곤 잘하셨다고 하셔서 정말 기쁩니다.
유저분들의 참가도 신청자의 50%만 와도 성공이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보니 신청자중 4명이 안오셧고 나머지 분들 다오셨네요. 신청자의 80~90%가 온 샘입니다.
정말 첫 랜파티인데 대성공 입니다 !더욱 의미 깊은건 유저 주최인데도 많은분들이 오셨다는거죠.
참석하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전주에서도 오시고, 대전에서도 오시고 지방에서도 서슴치않고 와주신
스파다님과 펑키드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랜파티 참여하신 분들께 음료수 대접 해주시고 바다니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 Flow팀 정모때 제가 대접할게요.
중간에 약속이 있으셔서 가신 바나디엘님과 트위스티드님 정말 아쉽군요 ㅠㅠ
랜파티때는 게임하고 대회하고 전 운영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많은 이야기 나눌 틈이 없었는데
뒷풀이때 많은 이야기와 한층더 친해질수 있는 계기가 됐네요.
다들 인상이 좋으시고 인심,매너등 좋으셔서 랜파티 내내 정말 편하게 운영했네요.
아무래도 같은 게임을 하고 같이 락을 좋아하고 이야기가 잘 맞다 보니 이야기가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지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떠들었네요.
개인적으로 이번에 제일 뿌듯했던게
다들 기타콘 가방에 넣어오셨는데 기타콘이 좀 크다보니 가방에 다 들어가진 않는 크기죠.
저를 제외한 모든 분들이 가방 사이로 삐져나온 기타콘 넥을 보니 정말 이유도 모르게 뿌듯하더라고요.
이유가 왜일까요? 흐흐 아무튼 전 다들 기타히어로 콘트롤러가 가방사이로 삐져나온거 보고 뿌듯해했습니다 -,-;
아무래도 국내에서 이런 모일수있는 계기의 수를 생각 못했던게 아닐까 합니다.
그럼 파티의 내용을 좀 짚어보면
원래는 기타히어로 토너먼트를 엑박 3대에서 돌리고, 코옵을 2대 돌릴려는 예정이였는데
다들 기타히어로 대회 구경하시느라 코옵은 안하시더라고요,
기타히어로 라이브가 대전만되지 관전 시스템은 없지 않습니까. 그렇다보니 구경하는맛이 엄청나다는 판단들을 하셔서
토너먼트가 더욱 빛이 난거같네요.
하지만 토너먼트 종목이 3개고 전부 다 참가하셔서 좀 유저분들이 힘든감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랜파티가 또 언제될진 모르지만 다음 랜파티땐 토너먼트를 빼고 코옵 및 밴드플레이 위주로 하면 좋을거같다는 의견이 많네요.
제일 감사한게 열악한 환경에서도 잼있게 관전해주시고 같이 즐기고 불편한 내색 안해주셨던
랜파티 참가자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싶네요.
랜파티를 한 계기가 2가지인데
첫번째는 각 다른 기종의 유저들과 친해질수 있는 계기였죠.
그런데 이번 랜파티를 하고 보니 첫번째항목은 이루어 진거같습니다.
다들 친하게 이야기 하시고 첫 만남인데도 아무래도 같은 취미다보니 금방 친해지셨네요.
뭐 따로 노시는분들 하나 없이 다같이 즐긴것 만으로도 첫번째 항목은 달성한거죠.
두번째는 기타히어로 후속작의 정발을 위해.
두번째는 아직 이루어 지지 않았지만.
이번 랜파티를 토대로 수입처가 생각을좀 바꿔줬으면 합니다.
이렇게 골수 유저와 신규유저 가 정말 많은데
국내 시장 포기하는건 좀 어의없다는 평이 100%입니다.
기타히어로 2,3,에어로스미스가 정식발매 되지 않았다면, 상관 없겠지만
계속 정식발매 해주다가 4편부터 정발 안해주면 기존 팬은 어쩌란 말입니까.
아니면 차라리 기타히어로 2부터 정식 발매를 하지 않았으면 모르겠는데
국내 유저도 몇만명인데 이유저를 다 포기한다는건 좀 도리가 아니라고 보네요.
아효님 인터뷰를 하면서 새삼 느꼇습니다. 아효님 인터뷰 참조해보세요.
아무튼 2번째 사항은 모두가 원하는 사항이니 재 검토 해보시길 바랍니다.
여튼 첫번째 항목은 달성했고 두번째느 저희가 한다고해서 되는게 아니기에 운에 맞기도록 합시다.
그리고 레떼님께 너무 감사해서 죄송하네요.
차도 태워주시고 회비도 많이 내셨고 주차비에, 술도 드셔서 기사도 부르시고.;;
다음 대전정모때는 좀 덜쓰세요 ^^;
오늘 너무 감사했습니다. 너무 편하게 오고 가고 했네요 ^^;
그럼 이만 쓰겠습니다.
개인적인 말은 카페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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