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너먼트 곡선택 하시는걸 보니
Barracuda가 정말 많이 선택됬습니다.
바라쿠다가 많은 인기를 얻었고
그다음은
Take Me Out이 2번째 순으로 많이 선택됐네요.
아무래도 제일 많이 선택된건
3번째 마지막곡인
Beast and The Harlot 겠죠 ㅎㅎ
어제 막 박빙인경기들(천점 차이 사이) 이 많아서
보는내내 환호가 끊이지 않았네요
전 심판이였지만 경기 하셨던분들은 어떤 마음인지 제가 잘알죠 ㅎㅎ
아무튼 다들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6;
상호씨 이야기 들어보니 지산 락벨리 페스티벌에 위저가 진짜 장난아니였다는데
15곡 히트송 페러디에 오 필승코리아 등등
아 금요일날 안간게 정말 미치도록 후회되네요 ㅠ..ㅠ;;!
후기좀 남겨주세요 ㅠ..ㅠ
Barracuda가 정말 많이 선택됬습니다.
바라쿠다가 많은 인기를 얻었고
그다음은
Take Me Out이 2번째 순으로 많이 선택됐네요.
아무래도 제일 많이 선택된건
3번째 마지막곡인
Beast and The Harlot 겠죠 ㅎㅎ
어제 막 박빙인경기들(천점 차이 사이) 이 많아서
보는내내 환호가 끊이지 않았네요
전 심판이였지만 경기 하셨던분들은 어떤 마음인지 제가 잘알죠 ㅎㅎ
아무튼 다들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6;
상호씨 이야기 들어보니 지산 락벨리 페스티벌에 위저가 진짜 장난아니였다는데
15곡 히트송 페러디에 오 필승코리아 등등
아 금요일날 안간게 정말 미치도록 후회되네요 ㅠ..ㅠ;;!
후기좀 남겨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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