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심벌

좌측 월투드럼콘 심벌이고 우측 로지드럼 심벌입니다. 크기는 그렇게 차이가 나진 않네요. 월투드럼은 전부 고무로 제작되어 있고, 로지드럼은 고무아래 플라스틱판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로지드럼심벌의 아랫부분입니다. 이부분이 저는 고무인줄 알앗으나 플라스틱이더군요.... 칼로 째서 튜닝하려던 생각은 무산되었습니다만... 다행히 십자드라이버로 풀어지는 나사가 있네요! 다행입니다.
2.패드 다짜고짜 크기비교부터 해봅니다. 월투드럼의 패드가 멀리있어서 작아보이실 수 있습니다만, 분명히 같은 위치에서 찍은겁니다. 로지드럼 패드가 확실히 넓고 큽니다. 패드부분 확대사진입니다. 육각렌치로 나사를 풀 수 있을것 같습니다. 패드단독샷입니다. 저 패드를 끼워서 고정하면 되는 방식입니다. 바로 이겁니다. 이걸 고정시키는 봉에다가 나사를 조여서 고정시킨다음 왼쪽 사진의 동그란 구멍에 패드와 심벌등을 집어 넣어서 나사를 꽉 조여주면 고정이 됩니다. 크기는 로지드럼이 조금 더 큽니다. 로지드럼은 발판바닥부분에 보면 발판의 탄성을 조절할 수 있는 레버가 있습니다. '+'쪽으로 돌리면 밟을 때 탄성이 좋아서 강한 스프링 발판을 밟듯이 막 튕겨올라옵니다. 밟는 힘도 많이 줘야하구요. '-'쪽으로 돌리면 힘을 조금만 주어도 잘 밟힙니다. 튀어오르는 현상도 없구요. '-'쪽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딱히 특별한건 없습니다. 컨트롤박스도 마찬가지로 끼워서 고정시켜야 하는 방식입니다. 모두 장착시킨 상태의 모습입니다. 오른쪽 미디연결부분도 보이고 검정색의 여분의 잭 꼽는 부분이 보이는데, 여기에 월투발판을 연결해 보았습니다만, 작동은 안되더군요. 어디에 쓰이는 건지 모르겟습니다. 세팅 완료후 월투드럼과 비교샷입니다. 로지드럼이 좌우로 상당히 넓습니다. '후기.......' 사용해본 결과 심벌의 소음은 월투보다 확실히 큽니다. 심벌의 밑부분이 플라스틱이다보니 쿵쿵거리는게 아니라 캉캉거리네요. 패드는 아무래도 최고인듯 합니다. 인식률 100%입니다. 물론 심벌도 인식률은 아주 좋습니다. 사용하기 따라 나름이겠지만, 심벌의 가장자리부분을 쳐도 인식이 잘되더군요. 걱정한 것과는 달리 감도는 좋습니다. 한가지 문제를 꼽자면 상당한 크기와 무게 그리고 발판입니다. 소음도 문제가 되겟군요,... 발판의 감도는 조금 안좋은것 같습니다. 분명히 밟았는데도 불구하고 인식이 한번씩 안됩니다.... 그래서 세게 밟다보니 허벅지 터지는줄....발판이 상당히 아쉽습니다... 전체적인 평점은 별4개 주고 싶습니다.




3.발판




5. 전체



출처: Flow Seigaku
[출처] 로지텍 드럼 리뷰 (Guitar Hero Flow Community) |작성자 Flow Seigaku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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